울산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 판매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업주가 한눈을 파는 사이 스마트폰을 훔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 울산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스마트폰 2대를 훔쳐 달아나는 등 울산과 양산, 부산에서 5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7대, 1천19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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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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