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 제2별관에 오늘(2/28) 귀농귀촌지원센터와 팜카페 '팜잇'이 문을 열었습니다.
울주군은 8억원을 투자해 1층은 팜카페, 2층은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단장했습니다.
팜카페에서는 스마트팜에서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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