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중구 한 주택 2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 32만원을 들고나오는 등 최근 한 달 사이 주택 3곳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 1천3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접이식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저녁 시간에 불이 꺼진 집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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