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20대 여성이 실종 6주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에 사는 25살 신모 씨는 지난 1월 20일 집에서 나온 뒤 가족과 연락이 끊어졌으며,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씨는 실종 당시 청색 외투에 검정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키 155cm에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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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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