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전 11시 5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50대 여성이 다쳤고, 아파트 50㎡가 불타 소방서 추산 2천 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서 토치를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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