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이 오늘(3/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9개 기관·단체는 철로 만드는 선박 부품의 디지털 전환으로 조선해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까지 190억원이 투입되는 조선해양 철의장 지원사업은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울산시는 이달 중에 응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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