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버스 운전사, 정류장에 쓰러져 있던 시민 구조

최지호 기자 입력 2023-03-02 17:14:51 조회수 0

시내버스를 몰던 운전기사가 쓰러져 있는 시민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해냈습니다.

대우여객 소속 김남주 승무원은 지난달 23일 오후 7시30분쯤 울산대 후문 정류장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려,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6분가량 심폐소생술을 해 20대 남성이 의식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대우여객은 승무원 350명 전원이 CPR 응급처지과정을 이수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