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차세대 리튬이차전지 기술력을 앞세워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도전합니다.
지난해 말 산업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3대 산업을 대상으로 15개 첨단 기술을 공모해 특화단지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삼성SDI와 고려아연 등의 투자액이 6조원 대에 달하고, 온산국가산단과 테크노일반산단, 에너지융합일반산단 등 10개 산업단지에 고에너지밀도 연구시설을 밀집시켜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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