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에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오늘(3/3)부터 문을 열고 24시간 운영됩니다.
센터는 자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의 응급 진료와 치료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광역권 의료기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운영비 6억원을 확보하고, 울산대병원은 병상 2개와 전문의, 행정 인력 등을 배치해 전담 진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