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전국 경자청 가운데 가장 먼저 건축·주택 통합심의위원회를 운영합니다.
울산 경자청은 이달부터 주택법과 건축법 적용을 받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도시계획과 교통, 건축, 경관 심사 등을 통합 심의해 3개월 안에 인허가 결과를 알리기로 했습니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15명에서 25명 규모로 회의를 신속하게 소집해 기업하기 좋은 경제자유구역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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