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성과 보고회'가 오늘(3/3) 유니스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울주 강소특구는 지난 2020년 7월 과기부가 지정한 이후 19개의 연구소기업을 설립하고 49건의 기술이전과 25건의 기술창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울주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유니스트의 강점인 미래형 전지와 소재부품을 특화 분야로 육성하고, 반천과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일대 기업들과 협업해 기술사업화와 창업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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