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장애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50가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2억1천500만원으로 47가구를 지원한 울산시는 올해 3가구를 늘려 저소득 장애인과 고령자의 생활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장애물이 없도록 문턱을 낮추는 공사와 경사로와 화재 가스 감지기 설치로 구분해, 구군별 10가구가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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