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일(3/7)일부터 17일까지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시는 5개 구·군과 울산시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학교 납품 도시락 제조업체 등 255곳이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내용은 소비 유통 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위생적 취급 기준과 준수 사항, 지하수 소독 장치 정상 작동, 식중독균 오염 검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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