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앙선 KTX-이음 완전 개통을 앞두고 울산 북구에 이어 울주군도 정차역 유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주군은 남창역에 KTX-이음이 정차하면 주민 이동 편의와 관광객 유치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오는 10월말까지 타당성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은 2021년 서울 청량리에서 경북 안동 구간에 투입된데 이어 내년말에는 부산까지 완전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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