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공동구매 제도로 정보화기기를 통합 계약해 49억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와 산하기관 등 213곳이 컴퓨터와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등을 공동구매해 높은 6%에서 28% 싸게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와 기관에서는 구매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업무 경감 효과도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