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전동맹에 부산 지역 7개 지자체가 새로 가입해 전체 소속 지자체가 23개로 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지자체들은 부산시 방사선 비상계획 구역이 기존 20km에서 28km로 바뀌면서 방재계획을 수립해 가입하게 됐습니다.
전국원전동맹 회장인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원전 인근 위험에 노출돼 살아가는 주민은 500만 명에 이른다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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