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으로 구성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3/7)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교육청은 2023년 당초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된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에 재편성해서 시의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연수원이나 노동인권교육, 마을교육공동체 거점센터 등 고 노옥희 교육감의 공약은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의회가 관련 예산을 삭감한 것은 정치적 견제를 위한 예산심의권을 남용한 것이라며 교육청 예산을 다시 원상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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