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장날을 노려 시골 마을을 돌며 금품을 훔친 빈집털이 2인조인 70대와 60대 절도범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시골 주민들이 집을 비우는 장날을 노려 빈집 7곳에 들어가 2천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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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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