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미래 인구 변화에 대비한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3/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예측하기 위해 용역에 착수했으며, 5월 중에 계량화 된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모바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울산의 생활 인구와 설문조사 진행 상황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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