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사업이 올해 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487억원 규모로 울산대공원 안에 전국 최초의 탄소중립 과학관을 2026년까지 짓는 것을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사비 부담 비율과 운영, 관리 비용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과학관은 탄소중립 분야 핵심 기술 전시와 보급, 확산을 위한 시설로 세계 기후관, 테마 전시관,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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