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8) 치러진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개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조합장 19명 중 12명의 현직 조합장이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시선관위에 따르면 개표 결과 농소와 두복, 범서 등 농협 10곳과 축협, 수협 등 12곳은 현직 조합장이 당선됐으며 강동과 벙어진 삼남 등 농협 6곳과 산림조합은 새로운 조합장이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번 투표는 전체 선거인 2만6천739명 가운데 2만559명이 투표를 마쳐 투표율은 76.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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