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체에서 근무하는 태국인 용접 전문인력 4명이 무단이탈해 출입국사무소와 경찰 등이 추적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정부가 조선 분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외국인에 대한 특정 활동 비자인 E-7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한 뒤 비자를 취득해 입국했습니다.
경찰과 출입국사무소는 이들의 행적을 쫒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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