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2017년 폐쇄 이후 6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매입을 위해 땅주인과 재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75억원을 제시했으나 땅주인인 가현산업개발측에서 180억원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다음달에 감정평가를 다시 실시하고 재협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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