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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재협상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3-10 18:11:09 조회수 0

울주군이 2017년 폐쇄 이후 6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매입을 위해 땅주인과 재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175억원을 제시했으나 땅주인인 가현산업개발측에서 180억원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다음달에 감정평가를 다시 실시하고 재협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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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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