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울산시가 이달 말까지 일반산업단지 시설물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반천, 봉계, KCC 등 12개 일반산업단지의 옹벽과 사면을 비롯한 취약 시설물 74곳을 대상으로 3개 반을 투입해 점검할 계획입니다.
중점 사항으로 입주업체의 안전관리 계획 상태, 기초 지반 상태, 절토부 균열이나 옹벽, 석축 등의 손상 여부 등을 살펴보고 필요할 경우 즉시 보수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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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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