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상반기 악취 실태조사에 착수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말까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조일리 등 악취관리지역 4곳에 환경부가 지정한 유해물질 23개 항목을 집중적으로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원은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 하루 3차례 대기질을 측정해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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