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통행료 인상안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매년 4월 1일 요금을 조정하기로 민간 운영사인 하버브릿지와 협약을 맺었는데, 최근 5년 동안 요금 인상 없이 손실분을 보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는 5% 이상 상승했으며 올해 염포산 터널 구간을 무료화하면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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