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2) 10시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큰 불이 아직도 잡히지 않는 가운데, 대전소방당국이 울산에 대용량 방사포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지원 요청을 받은 울산소방본부는 장비 준비를 마쳐 곧바로 대용량 방사포를 대전 화재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대용량포는 1분에 4만 5천 리터의 물을 화재현장에 쏠 수 있는 소화장비로 석유화학단지가 밀집한 울산에 배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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