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삼남읍 가천리 군 사격장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0.5ha를 태우고 1시간 16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울산시와 소방당국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50여 명의 인력과 소방헬기 4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 위치한 군 사격장의 포사격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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