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주민 기부금을 모아 치과 진료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 울산 남구에서 7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구는 중위소득 80% 이하인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대상자 25명에게 1인당 최대 3백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으로 올해까지 모두 80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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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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