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1월 시작된 가운데 울산 남구에 연간 최대 기부액인 500만 원을 기부한 첫 고액기부자가 나왔습니다.
1호 고액기부자는 1995년 남구에 개원한 혜명심 의료재단 울산병원 임성현 이사장으로 임 이사장은 기부금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는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지역 특산품으로 받을 수 있고 세액공제 혜택도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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