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아랍에미리트에 진출한 지역 기업인을 초청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사절단은 아랍에미리트 현지 시간으로 어제(3/14) 오후 아부다비에서, 한국무역협회 중동본부와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효성 등 등 10여개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경영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에 관심을 갖고 수출입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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