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업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가 오늘(3/15)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위원회는 오는 6월 1일부터 나흘 동안 울산 전역에서 열리는 공업축제 개폐회식과 지역별 분산 개최 계획 등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준명 총감독은 축제 기간에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열리는 만큼 울산시민 누구나 즐길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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