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로 일부 구간이 부서진 북구 동천 징검다리 복구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북구와 중구를 잇는 징검다리는 약 46m 길이로 지난 태풍 힌남노 당시 일부 구간이 부서져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져왔습니다.
북구는 해당 징검다리가 지난 2019년 태풍때도 손상이 있었던 만큼,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초 보강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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