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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인구 82% 울산 살기 희망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3-17 18:09:46 조회수 0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대다수가 울산에 살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1955년도에서 1963년 사이 출생한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82.8%는 울산에 거주하기를 원했으며,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보건 의료시설의 접근성을 뽑았습니다.

지난 2021년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베이비부머 인구는 16만 1451명으로 총인구의 14.4%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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