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1) 낮 12시 52분쯤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1.2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100여 명의 인력과 소방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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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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