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5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장애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숙박업소에 협조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김두겸 시장 명의로 발송된 서한문에는 높은 요금과 예약 거부 등 민원 발생에 대비한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을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또 대회 기간에 선수단 2만여명이 울산을 다녀가는 만큼 숙박 민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행정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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