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부경찰서는 심야 시간대 통학로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붙잡힌 30대 중국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11시쯤 울산 북구의 한 통학로에서 롱패딩 차림으로 하의를 벗은 채 음란행위를 하는 등 심야시간대 통학로에서 이 같은 행위를 반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과 9일에도 음란행위를 저지른 두 명을 공연음란 혐의로 붙잡은 경찰은 공연 음란 행위는 또 다른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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