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착공식이 오늘(3/29) 오후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건립 예정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재활전문센터와 응급의료, 건강검진센터, 직업병연구소, 재활보조기 연구소 등을 갖춘 300병상 규모로 2026년 상반기 개원이 목표입니다.
울산시는 치료가 필요한 근로자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산재병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의 열악한 공공의료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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