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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넘어지면서 원룸 건물 덮쳐..5명 부상

유영재 기자 입력 2023-03-29 17:43:38 조회수 0

오늘(3/29) 오전 11시 35분쯤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대형 중장비인 항타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쓰러진 항타기가 공사장 주변 원룸 건물을 덮치면서 주민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부상자 모두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굴착 과정에서 중장비가 전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추가 위험에 대비해 현장을 통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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