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인명구조를 도운 20대 남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21일 동구청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다른 승용차에 부딪혀 옆으로 넘어지자, 이를 경찰에 신고하고 근처에 있던 시민들과 함께 넘어진 차량을 세우고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인명구조에 동참한 다른 시민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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