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이 사회 공헌 기업 95곳에 감사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 이상 기부 실적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금 기탁과 방과 후 학습 지원, 김장 나누기,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