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로가 함몰되는 싱크홀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지반 탐사 용역을 실시합니다.
종합건설본부는 다음 달부터 4개월 동안 차량 통행량이 많은 산업로와 온산로, 두왕로와 방어진순환도로 31.9㎞ 구간의 지반 정보를 탐사 차량을 이용해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2017년부터 43개 노선, 350여㎞ 구간을 탐사해 지반이 약한 87건을 보수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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