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모든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첫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이 산모건강관리 표준형 10일을 신청하면 건강관리사 방문 비용 등을 70만4천원까지 지원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 가정이며, 서비스 신청은 산모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온라인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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