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항타기 전도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공사현장의 시공사인 신세계 건설은 정두영 대표 이사가 오늘(3/30) 사과문을 내고 모든 사고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 이사는 피해자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복구 완료 시점까지 대체 숙소 등 거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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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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