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31) 울산에서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69개 초·중·고등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공무직 4천407명 가운데 14%인 621명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정규직과의 임금 차별 해소, 급식실 폐암 종합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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