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전기추진체계 지능형 선박인 울산태화호가 해양 기자재 판로개척 사업에 투입됩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태화호를 이용해 해상에서 연안 감시와 해양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을 위한 광대역 해상통신 서비스 실증 사업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사업치 16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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