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골목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4번의 골목축제를 준비한 가운데 첫번째 축제인 삼호곱창거리 축제가 오늘(3/31)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삼호동 곱창거리의 곱창 시식회를 비롯해 각종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남구는 오는 2일까지 열리는 궁거랑 벚꽃축제와 연계해 상권 이용 확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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