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감염병 매개 모기 감시 활동을 강화합니다.
연구원은 지난달 23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돼 울산지역 축사와 공원, 도심지 등에서 모기 밀도를 조사하고, 병원체 5종에 대한 확인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일본뇌염 주의보는 평균 기온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19일 빨리 발령됐으며, 연구원은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입고 해충 기피제 등을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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