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사 결강 때 교육청 소속 순회교사를 일선 학교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특수학급 교사가 경조사나 병가 등으로 인해 결근을 하고 일선 학교에서 대신 수업을 할 교사를 찾지 못했을 때 순회교사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교육청 소속 순회교사는 41명이 근무중이며, 올해부터 빈 시간을 활용해 수업 결손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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