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언양∼범서 구간 등 3개 도로 개설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도 24호선을 우회하는 언양∼범서 도로를 개설해 만성 정체를 해소하고 청량~범서, 웅촌~서생 간 도로를 신설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2025년 말까지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며, 울산시는 주요 국도 주변 환경이 바뀌는 만큼 도로 신설이 필요하다고 정부를 설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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